지주현이 4일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CC에서 열린 'KLPGA 2016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로드 투 에비앙 챔피언십' 11차전 도중 페어웨이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풀무원다논과 백제CC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드림투어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대회로 대회당 6000만원, 총 3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마지막 14차전까지 마친 뒤 상금랭킹 1위에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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