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2025년 경상북도 산불 피해 긴급지원금 1억원을 추가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경북모금회는 앞서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로 피해가 확산되자 진화작업 및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산불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자 이번 1억원의 긴급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모금회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특별모금은 산불 피해지원 전용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경북사랑의열매로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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