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2025년 경상북도 산불 피해 긴급지원금 1억원을 추가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경북모금회는 앞서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로 피해가 확산되자 진화작업 및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산불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자 이번 1억원의 긴급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모금회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특별모금은 산불 피해지원 전용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경북사랑의열매로 문의 할 수 있다.
abc@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