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돌연사란 어떤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여 1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경우로, 대부분 심장병이 원인입니다. 심장병 중에서도 80∼90%는 동맥경화에 따른 관상동맥 질환으로 혈소판응집, 출혈, 혈전 등의 소견이 나타납니다.
증상은 수일 또는 수개월 전부터 흉통, 호흡곤란, 심계항진, 피로감 등이 나타나지만, 25%정도의 환자는 증상 없이 바로 돌연사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여성에 비해 남성이 4배정도 많이 발생하며, 고혈압. 좌심실 기능부전이 동반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심실빈맥 등 기존의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서 발생 위험성이 더욱 높습니다.
돌연사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가 예후를 결정하므로, 환자의 가족 및 일반인도 심폐소생술을 미리 배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나승운 교수>
김태열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