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90일 유예키로 하면서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01.43포인트(4.42%) 오른 2395.13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은 26.73포인트(4.15%) 오른 670.12에 개장했다.
앞서 오전 8시부터 거래를 시작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줄줄이 급등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38.1원 내린 1446.0원에 장을 시작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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