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 제공 및 유능한 인재 채용 기대
[헤럴드경제(전남)=김경민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광주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을 초청해 해양경찰의 역할과 업무 등을 소개하는 견학행사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해청 청사를 방문한 광주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및 교수 20여명은 해양경찰의 주요업무와 해양경찰공무원 채용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시뮬레이션 사격장, 디지털증거분석실에서 해양 특수상황과 첨단 수사 장비를 체험했다.
이어 목포광역VTS로 이동해 항행선박 관제 절차를 배우고, 관제 장비를 체험하며 해양경찰의 역할 및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경찰에 대한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게되어 좋았고, 실제 근무하는 모습을 보면서 해양경찰의 꿈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서해해경청은 해양경찰을 꿈구는 청년들이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kkm9971@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