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장소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로 변경됐다.
KBO는 15일 “현재 창원NC파크에 대한 안전 점검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25일부터 사흘간 예정됐던 NC와 삼성의 창원 경기를 대구에서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 팀의 경기는 창원NC파크에서 개최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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