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이직 기자]2014년 첫 선을 보였던 미니쿠가 2016년 여름,미니쿠 S 라는 이름의 또 다른 유니크한 퍼스널 모빌리티로 찾아왔다.아이휠은 기존미니쿠+ 보다10kg 정도 경량화한 1인용 이동수단 ''미니쿠 S'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기존 미니쿠+는 32kg의 무게로 여성 유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무게로느껴질 수 있었다.이에 아이휠은 기존미니쿠+ 대비10kg 정도를 경량화한 무게22kg의'미니쿠 S'를 선보였다.작아진 크기를 통해 여성 유저들의운반 부담을 덜었으며, 배터리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어 이동거리가 보다 늘었다.아이휠 관계자는 “새롭게 변화되는 시대에 맞추어 함께 변화되는 유저들의 욕구도 함께 만족 시키기위해 디자인, 성능, 가격까지 상황에 맞추어 미니쿠 시리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신제품 '미니쿠S'를출시했다"며"앞으로도 제품의 성능뿐만 아닌 다양한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시대와 고객의 니즈를맞출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아이휠의 신제품 '미니쿠 S'는 8월 말부터 정식판매되며, 아이휠홈페이지와 전국 아이휠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니쿠 S' 화이트 (사진=아이휠)[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leejik@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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