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임직원이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소재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운재 부행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명은 배꽃 인공수분, 농촌마을 환경정화 등 활동에 나섰다.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라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fores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