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연 3.86%(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 등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키움 제218회 ELB’는 만기 1년6개월의 원금지급형 ELB다.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5.8%(연3.86%)를 지급하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 및 1%의 수익은 지급하는 저위험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이며, KOSPI200지수가 만기까지 한 번도 최초기준가격의 120%이상을 초과한 적이 없고 최종기준가격 결정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높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24%를 적용하여 추가 수익을 지급한다.
‘제6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4.5%다. 만기는 3년으로 기초자산은 애플과 삼성전자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43.5%(연 수익률 14.5%, 세전)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12일 13시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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