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키히토 일왕이 생전퇴위 의향을 밝힌 가운데 일본 국민 대다수는 일왕이 물러날 길을 열어주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일왕의 생전퇴위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84%였고 반대 의견은 5%에 그쳤다.
또 왕이 사고 등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왕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하게 하는 섭정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73%가 인정해도 좋다고 답했다.
glfh2002@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