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다래(24) 전 수영선수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영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정다래의 근황이 공개됐다. 2016 리우올림픽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과거 금메달리스트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세련된 스타일과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여전히 예쁘다”, “여배우같은 느낌이 든다”며 극찬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2분25초0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정다래는 부상 후유증 등으로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자 결국 은퇴를 택했다.
정다래는 연초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수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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