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가 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배구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은 러시아에 3대1로 패했다. ▶관련기사 2·26면 리우데자네이루=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김연경 선수가 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배구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은 러시아에 3대1로 패했다. ▶관련기사 2·26면 리우데자네이루=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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