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올림픽 중계 방송에도 SBS '닥터스'가 2회 연속 시청률 20% 돌파에 성공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한 '닥터스'는 시청률 20.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21.3%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올림픽 중계가 계속되고 있지만 '닥터스'는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여전히 월화극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닥터스'는 연이어 20% 돌파에 성공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몬스터'는 전회 11.9%에서 2.1%포인트 하락한 9.8%를 나타냈다. KBS2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