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올림픽 중계 방송에도 SBS '닥터스'가 2회 연속 시청률 20% 돌파에 성공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한 '닥터스'는 시청률 20.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21.3%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올림픽 중계가 계속되고 있지만 '닥터스'는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여전히 월화극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닥터스'는 연이어 20% 돌파에 성공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몬스터'는 전회 11.9%에서 2.1%포인트 하락한 9.8%를 나타냈다. KBS2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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