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7일(현지시간) 우리은행 폴란드지점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과 유럽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사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정진완(오른쪽) 우리은행 은행장과 안정환(왼쪽) K-water UKR재건추진단장 등을 포함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크라이나 상수도시설 재건과 현대화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 ▷폴란드·동유럽 지역의 신규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추진 ▷우크라이나 호로독 산업도시 조성 사업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다뤘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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