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최여진의 모친이 욕설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거 SNS에 올라왔던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최여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의 모친이 강아지가 둘러앉아 있는 식탁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여진은 “강아지 키운다고 자주 가는 정육점 사장님께 ‘못 파는 고기 주세요’ 했더니 소고기랑 돼지고기 챙겨줬다”며 “애들 환장하고 잘 먹었다. 감사하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고기를 먹는다며 기보배 선수에게 욕설을 퍼부었던 정씨에게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구워 강아지에게 먹이는 것 역시 모순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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