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가은이 청순미를 뽐냈다. 10일 오후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시부터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나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가은은 뽀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잡티하나 없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그녀는 긴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를 뽐내기도 했다. 또 손으로 어색한 꽃받침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가은은 이날 오후 5시부터 방송 중인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