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가은이 청순미를 뽐냈다. 10일 오후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시부터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나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가은은 뽀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잡티하나 없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그녀는 긴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를 뽐내기도 했다. 또 손으로 어색한 꽃받침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가은은 이날 오후 5시부터 방송 중인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