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7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액을 올해 징수 목표액 보다 116% 초과 달성한 81억원을 징수했다고 11일 밝혔다.
그 동안 시는 △체납율이 높은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상시 자동차 번호판영치 △외국인 체납액 제로화 대책 추진 △100만원 이상 체납자 책임징수제 △관허사업 제한 △체납기동반 운영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왔다.
시는 그동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하반기에는 △제2차 납세의무자 추가 지정 △공공정보등록 △매출채권 압류 △전 직원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가택 및 사업장 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 등 더욱더 강력한 체납처분과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정운영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국유재산 무단 점유지 추출 및 조사 등 신규세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사정을 감안하여 분납을 유도하고 고질 체납자에게는 조세정의 실현 및 재원확보를 위해서 체납세를 끝까지 징수 하겠다”며 체납세 납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