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6 리우올림픽에서 열정적인 중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병철 최병철 KBS 해설위원이 여자핸드볼 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최병철 KBS 해설위원은 11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여자핸드볼 파이팅!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병철 위원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짓고 있다. 배경으로는 경기 중인 핸드볼 선수들이 보인다.

이날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팀은 리우데자네이루 퓨처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여자핸드볼 B조 예선 3차전 네덜란드와 경기에서 32-32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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