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L7 명동 바이 롯데에서 열린 칭따오 190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칭따오 1903는 브랜드가 시작된 1903년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으로 당시 브랜드 첫 양조자 이름인 오거타의 오리지널 레시피 대로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L7 명동 바이 롯데에서 열린 칭따오 190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칭따오 1903는 브랜드가 시작된 1903년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으로 당시 브랜드 첫 양조자 이름인 오거타의 오리지널 레시피 대로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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