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이 ‘2025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에서 주관․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재정 후원 한다.
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은 올해로 7년 연속 선정 되는 성과를 냈다.
이번평가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에서 제시한 평가지표 체계에 4개 영역(대학운동부 자체 지원, 학생선수 확보 및 역량, 지도자 확보 및 역량, 대학운동부 사회적 책임) 총 42개 평가지표 100점 만점으로, 정량 및 정성 평가로 이뤄졌다.
이번 선정으로 3,300만원을 지원받는다.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사격선수단 운영에 필요한 학생선수 훈련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재혁 총장은 “ 대학차원에서도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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