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복권빈 기자] 여자 대표팀의 에페 단체전이 아쉬움을 남기고 마무리되었다.신아람, 최인정, 강영미, 최은숙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아레나3에서 열린 단체전 5-8위 결정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승리했지만 미국에 패배하며 최종순위 6위로 경기를 마감했다.8강에서 아쉽게 에스토니아 아쉽게 패배한 여자 대표팀은 우크라이나를 45-34로 제압하고 5-6위 결정전에 진출하여 유종의 미를 노렸다. 하지만 미국과의 5-6위 결정전에서 18-22로 석패하며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8강전에서 부진했던 최인정이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