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광역시 동구는 13일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 지원 등 판로개척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산 동구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3개 기업이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만원 이내의 판로개척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부산 동구청 3층 일자리경제과 혹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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