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류화영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류화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빅토리아시크릿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이너웨어로 보이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침대 위에서 폴짝 뛰는 모습이다. 자유분방한 모습은 마치 JTBC ‘청춘시대’ 속 강이나처럼 시선을 한 몸에 받을 만 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트를 누르며 류화영을 응원하고 있다. 류화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 JTBC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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