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소피마르소가 연인 시릴 리냑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외신들은 소피 마르소가 지난달 31일 프랑스의 유명 셰프와 이탈리아에서 여름휴가를 함께 보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피마르소는 비키니 차림으로 요트 위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태닝을 하는가 하면 낚시를 즐기는 사이사이 연인과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결별 2년 만에 사랑에 빠진 모습이다. 소피마르소는 영화 ‘라붐’ ‘브레이브하트’ 007네버다이‘ 등으로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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