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진출 80주년을 맞은 글로벌 상용차 브랜드 볼보트럭이 1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제이드가든에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신제품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볼보트럭은 이날 전 라인업에 해당하는 FH, FM, FMX 시리즈의 덤프트럭과 트랙터, 카고트럭 등 총 9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제품 개발에 30억 달러 이상의 비용과 엔지니어링에만 1400 만 이상의 시간이 투입됐으며, 적도를 따라 전세계를525회 운전하는 것과 같은 거리인 총 2100만 ㎞의 주행테스트가 진행됐다. 사진은 스웨덴에서 온 댄스공연팀이 대표적인 FH 모델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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