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비트코인이 사상 첫 12만 달러를 돌파했다.
14일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5분께 비트코인 가격이 12만900달러를 넘어서며 최고가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yeonjoo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비트코인이 사상 첫 12만 달러를 돌파했다.
14일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5분께 비트코인 가격이 12만900달러를 넘어서며 최고가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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