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 동구는 22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앞두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원스톱 행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TF 구성은 해수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부구청장을 팀장으로 기획감사실, 환경청소위생과, 일자리경제과, 가족복지과, 건축과 등 주요 부서가 참여한다. TF는 업무담당 팀장 간 핫라인을 구축해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해수부 요구사항에 대해 부산시의 관련 부서와 연계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동구는 TF를 통해 ▷청사 인허가 절차 지원 ▷구내식당·직장어린이집 등 편의시설 조성 ▷인력 채용 협조 ▷이전 직원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종합적 행정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red-yun87@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