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현아가 팬들과의 약속을 언급하며 '인기가요' 1위를 자축했다.현아는 지난 14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어때?'로 8월 둘째주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는 현아와 원더걸스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 스탠딩 에그 '여름밤에 우린'이 경합을 벌였다.현아는 1위 직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과 1위를 자축하며 환호하는 영상을 공개했다.이어 또 다른 영상을 통해 "고맙습니다. 내일 자장면 먹자. 탕수육도 먹자. 짬뽕은 안돼. 고마워요. 오늘 와 준 팬들 투표해준 분들 스태프들도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아는 지난 1일 발표한 미니 5집 음반 '어썸'의 타이틀곡 '어때?'로 활발히 호라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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