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트와이스 모모와 미나가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하며 시선을 모았다.8월 1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서 트와이스 모모는 같은 그룹 멤버 미나와 함께 발레를 활용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은 그룹으로서 돈독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 모모와 미나는 서로에게 집착하는 연인의 사랑을 춤으로 표현했다.판정단의 투표 결과, 두 사람은 141표를 획득해 4위를 차지했다. 159표를 얻은 필독 크루가 1위를 유지했다.모모는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바이벌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모모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한 차례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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