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탤런트 견미리(52)의 딸 이유비(26)가 드라마 출연료를 전액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6일 “이유비가 올해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밤을 걷는 선비’ 출연료를 전액 기부했다”면서 “기부금은 아이들 공부방 건립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유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MBC TV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남장을 한 채 책장수로 살아가는 여주인공 조양선을 연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