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기장군은 1일 기장군민축구단을 이끌 단장에 최춘근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에 따르면 최춘근 신임 단장은 기장 60대 축구회 등 지역 축구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최춘근 단장의 임기는 내년 12월31일까지 1년 5개월 간이다.
한편 기장군민축구단은 올해 2월 창단된 신생구단이다. 기장월드컵빌리지와 정관스포츠힐링파크를 홈구장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의경남FC 전 감독인 최진한 감독이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창단 6개월 만에 K4리그에서 중위권에 안착했으며 지난 5월에는 상위리그 팀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제106회 전국체전 부산 대표팀으로 선발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기장군민축구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부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red-yun8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