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연이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8월의 첫 주말인 2일 오후 5시35분쯤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유람선이 독도 선착장에 한가롭게 정박해 있다.
이날 오후 마지막 차 운항에 나선 해당 유람선은 독도 방문객을 태우고 독도에 무사히 접안후 입도객 관람 종료 시간에 맞춰 오후 6시경 독도를 떠났다.
울릉군 독도 천연보호구역 관리 조례에 따르면 독도 공개 지역 관람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회 30분으로 제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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