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KBFC)은 지난 5일 ‘해양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협력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금융산업에 관한 동향 분석 및 정보공유 ▷해양금융산업에 관한 조사·연구의 수행 ▷친환경·디지털 전환에 따른 지속가능한 해양금융 지원체계 구축 ▷해양금융산업의 고도화 및 선진화를 위한 정책 개발 협력 ▷주요 글로벌 해양금융 도시와의 정보교류 및 국내외 금융행사 개최 등을 위한 업무 협력 ▷기타 해양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의하는 사항 등 해양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극항로 개척, 동남투자은행 설립, K-조선업 등 정부 정책 이행 및 신규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부산 해양특화 금융중심지 구현과 우리나라 해양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red-yun87@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