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월드컵 가수’ 미나가 세월을 거스르는 몸매로 팬들에게 돌아왔다.
미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입고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옷으로 ‘동안 외모’를 한껏 뽐냈다.
1972년생인 미나는 건강미에 섹시미까지 더해 올해 4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미나는 지난해 17세 연하인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27)과 열애사실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미나는 2002년 1집 앨범 ‘랑데뷰’(Rendezvous)로 데뷔해 ‘전화받어’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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