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투자 환경에 익숙지 않은 개인투자자를 지원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한 달간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기본 사용법을 전하는 입문 강의다. ▷국내·해외 주식 주문 ▷차트 활용 ▷사용자 편의 기능 ▷익절·손절매 리스크 관리 등 실제 매매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첫 회와 마지막 회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및 대응 요령 등 전기통신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yuni@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