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최근 실시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평가에서 전국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16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이 ‘기계설계산업기사’ 종목에 20명,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종목에 10명의 합격자를 냈다.
기계설계산업기사에는 전국 합격인원이 31명으로 이중 64.5%인 20명을 영진전문대 재학생이 차지했다.
응시자 28명중 합격률도 71.4%에 달해 전국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자격에서도 전국 합격자 14명 중 71.4%를 차지, 최다 합격 실적을 보였다.
오재춘 컴퓨터응용기계계열계열 부장(교수)은 “국가직무능력표준과 특성화된 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의 조화로운 교육을 통해 산업체 요구에 의한 현장 실무 중심형 교육 방식을 운영하면서 이를 내실화, 이같은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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