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교육지원청 제42대 이용택 교육장이 1일 취임했다.
신임 이교육장은 “학교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행복한 선비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즐겁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영주교육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영주교육을 만들어가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이 교육장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과 안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1989년 첫 교직을 시작으로 경북 도내 교사와 교감, 경북교육청·구미교육지원청 장학사,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구미산동고등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소탈한 성품에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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