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여자 태권도 김소희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태권도 -49kg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한 후 환호하고 있다. 닷새만에 금메달 물꼬를 튼 한국 선수단은 남자 태권도의 김태훈 동메달까지 합쳐 다시 메달 레이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리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사진설명= 여자 태권도 김소희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태권도 -49kg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한 후 환호하고 있다. 닷새만에 금메달 물꼬를 튼 한국 선수단은 남자 태권도의 김태훈 동메달까지 합쳐 다시 메달 레이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리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