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송원중학교(교장 섭영민)에서 ‘2025학년도 2학기 등교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송원중학교는 매 학기마다 등교생들을 향해 따뜻한 인사와 격려로 맞이하며 밝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 20여 명과 교사 및 경찰관 6명과 연합 폴리스단장도 함께 했다.
등교맞이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밝게 인사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니 에너지를 얻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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