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너스빌 운정’이 지난 9월 10일 진행한 2차 무순위 청약에서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경남기업이 국토교통부 건설사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안정적인 시공력과, 와이드 특화 설계 등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결합점에 수요자들이 몰리며 무순위 청약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이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남아너스빌 운정’은 총 6가구 모집에 762명이 몰려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84㎡A 타입에서 나왔다. 전국 수요자가 몰리면서, 브랜드 프리미엄과 시세 차익 기대감이 맞물린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관심은 현재 선착순 분양 및 계약이 한창 진행 중인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 안성당왕 경남아너스빌 하이스트,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 충주연수 경남아너스빌 센터원 등 다른 단지들에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들어서는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는 서부산권에서 보기 드문 신축 아파트 공급이라는 희소성과 함께, 합리적인 분양가, 무제한 전매 가능이라는 투자 매력, 그리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 혜택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눈길을 끄는 단지로 평가된다. 또한 괴정역을 비롯한 교통 인프라,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학군, 광폭 거실과 특화 설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까지 더해져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경남아너스빌 운정의 청약 흥행으로 입증된 경남아너스빌의 브랜드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는 서부산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가 위치한 사하구 감천동 일대는 교통, 생활, 교육 인프라가 모두 잘 갖춰진 입지로 꼽힌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괴정역을 통해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천마산터널·남항대교·장평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망을 통해 시내외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괴정시장, 뉴코아아울렛 괴정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아대병원과 삼육부산병원 등 생활·의료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일상생활의 편의성이 높다. 교육 환경도 옥천초, 장평중, 삼성여고, 부일외고 등 우수 학군과 학원가가 가까워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품 설계 측면에서도 특화 요소가 다양하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약 10m에 달하는 광폭 거실과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개방감이 뛰어나다. LDK(거실·주방·식사공간 일체형) 구조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발코니 확장 시 3연동 슬라이딩 중문, 엔지니어드 스톤 주방 상판, 광폭 강마루, 붙박이장 등 고급 마감재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세대 내 수납공간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고급 주거 단지에 걸맞은 구성을 자랑한다. 부티크 피트니스, 실내 골프클럽, 시니어 클럽, 어린이집, 키즈 액티비티존, 맘스테이션 등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아쿠아테라스 가든, 포켓가든 등 특화 조경 설계를 통해 녹지와 휴식 공간을 풍부하게 확보했으며, 100% 지하화된 주차 공간으로 보행자 동선을 분리해 쾌적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 뿐만 아니라 단지는 제15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적 설계와 우수한 건축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러한 입지와 상품성, 금융 혜택까지 모두 갖춘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부산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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