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는 16일 김천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졸업 후 상주에서 취업할 기회를 안내하고, 지역 인구 감소 대응과 숙련 외국 인재 유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우수인재(F-2-R)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동포(F-4-R) 등 다양한 비자 제도와 신청 방법, 초기 정착비·가족 초청비 지원,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등 상주시의 정착 지원 혜택이 소개됐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우수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고, 대학과 협력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