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은 2025년도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임성원(62·사진) 전 부산일보 논설실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석좌교수로 선임된 임 전 실장은 1990년 부산일보에 기자로 입사, 국제팀장, 문화부장, 선임기자, 논설실장 등을 지냈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언론인이 취재현장에서 축적했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됐다. 퇴직 언론인 중 대상자를 선발, 1년간 3000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한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