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안동시 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안동시 의회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권기윤)는 25일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중앙선 1942 안동역 메인축제장과 구)안동역 뒤편 농특산물 부스, 탈춤공원을 차례로 방문하며 안전 관리와 시설 설치 상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방문객 동선, 편의시설, 안내 체계 등도 점검하며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권기윤 위원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 축제는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를 주제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