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8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벼 전업농 이상태(51·사진)씨가 첫 벼 베기를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열흘 빠르다.
이 씨는 달성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순도 높은 한설벼 종자를 공급받아 4월 중순께 모내기를 했다.
이 씨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햅쌀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8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벼 전업농 이상태(51·사진)씨가 첫 벼 베기를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열흘 빠르다.
이 씨는 달성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순도 높은 한설벼 종자를 공급받아 4월 중순께 모내기를 했다.
이 씨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햅쌀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