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가 옛 경북도청인 북구 산격동 대구시청별관으로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이전한다.
시청별관에는 2본부, 4국 36과 817명이 이전해 근무하게 된다.
이전 부서는 경제부시장 집무실, 창조경제본부, 미래산업추진본부, 녹색환경국, 건설교통국, 도시재창조국, 감사관, 건설본부 등이다.
시청별관 이전에 따른 이사물량은 1615톤이며 이는 5톤 트럭 323대 분량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청별관 임시이전에 따른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셔틀버스 운행, 영상회의 일상화, 원스톱민원처리 등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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