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사이먼 페그의 ‘비정상회담’ 출연에 뜨거운 관심이 모였다. 사이먼 페그는 오늘(22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알렉스는 직접 영어로 “진짜 팬이다”라고 고백하며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히는 등 성공한 덕후(팬) 면모를 보였다. 사이먼 페크는 영화 ‘스트렉’ 시리즈 인기의 일등공신이다. ‘스타트렉 비욘드’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에서 스코티 역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임파서블3’ 등에서도 활약해 왔다. 국내에서도 흥행한 영화의 주요 배역으로 출연해 온 사이먼 페크는 많은 국내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늘 방송한 ‘비정상회담’ 사이먼 페그 출연이 화제 몰이를 한 것. 시청자들은 “사이먼 페그가 국내 프로그램 중 비정상회담을 선택한 것은 탁월했다. 정말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다” “사이먼 페그 출연에 가슴이 설레였다. 출연자들도 설레는 것 같았다” “사이먼 페크 영화 정주행 해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