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복권빈 기자] 이브라히모비치가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EPL 2라운드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5분 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웨인 루니의 크로스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강력한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내내 최전방에서 고립되어있던 이브라히모비치는 단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맨유가 사우스햄튼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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