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제18회 영양고추아가씨선발대회'가 19일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본선 진출자 24명은 준비한 개인기와 조별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고운(진), 김주연(선), 박혜민(미), 박이슬(매꼬미), 권지혜(달꼬미), 송윤아(빛깔찬), 김민주(네이처셀) 등 7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들은 영양군 미의사절단으로 오는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6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년간 지역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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