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주산 生갈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제주산 생(生)갈치를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5% 할인해 마리당 1만2800원(특), 6980원(대)에 판매한다. 올 여름은 8월 들어 풍랑주의보가 단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을 정도로 제주 인근 해역 날씨가 화창해 갈치 조업일수가 작년보다 대폭 늘어났다.
이상섭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