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주산 生갈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제주산 생(生)갈치를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5% 할인해 마리당 1만2800원(특), 6980원(대)에 판매한다. 올 여름은 8월 들어 풍랑주의보가 단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을 정도로 제주 인근 해역 날씨가 화창해 갈치 조업일수가 작년보다 대폭 늘어났다.
이상섭 기자/
[포토뉴스]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제주산 生갈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제주산 생(生)갈치를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5% 할인해 마리당 1만2800원(특), 6980원(대)에 판매한다. 올 여름은 8월 들어 풍랑주의보가 단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을 정도로 제주 인근 해역 날씨가 화창해 갈치 조업일수가 작년보다 대폭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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