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물산 주가가 뛰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 이상으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빨라지면서 삼성물산이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 주가는 전날보다 2.71% 뛴 6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만9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10일 건강이 악화돼 입원했다.
금융투자업계는 3세 경영 승계 과정에서 삼성전자 및 비상장 자회사의 지분을 다량 보유한 삼성물산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